Advertisement
황재균은 30일 부산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양팀이 6-6으로 맞서던 10회말 1사 후 상대투수 백정현으로부터 끝내기 우월 솔로홈런을 뽑아냈다. 롯데는 28, 29일 삼성전에서 문규현이 연속 끝내기 안타를 때려내는 프로야구 역대 첫 번째 기록을 세운 데 이어, 황재균까지 끝내기 홈런을 터뜨려 기분 좋은 스윕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황재균은 경기 후 "최근 타격감이 좋았는데 오늘 장타로 이어지면서 통산 100홈런과 끝내기 홈런을 기록 할 수 있었다. 9회 (손)아섭이가 2사 만루 상황에서 2타점 적시타를 때렸을 때, 동료들과 오늘은 도저히 질 것 같지가 않다는 얘기를 했다. 그만큼 느낌이 좋았다. 타석에 들어갈 때는 직구만 노리고 있었는데 좋은 타이밍에 맞아 홈런으로 이어졌다. 시즌 첫 4연승을 해내 기쁘다. 계속 승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