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조여정이 그룹 'HOBBY' 나레이션에 참여했다.
조여정은 소속사 크다 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악 레이블 '아메바컬쳐' 새 프로젝트 그룹 'HOBBY-몸만와' 나레이션 녹음실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손에 직접 쓴 메모를 쥔 채 진지한 모습으로 녹음에 몰입하고 있는 조여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만 한 커다란 헤드셋을 착용하고 있는 조여정은 편한 캐주얼 복장에 수수한 민낯에도 돋보이는 미모를 과시하며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관계자의 따르면, 처음 나레이션에 도전하게 된 조여정은 긴장하는 듯 보였으나 막상 녹음이 시작되자 집중하며 적극적인 목소리 연기를 펼쳐 현장에 있던 스텝들의 감탄을 금치 못하게 했다.
조여정과 함께 하게 된 'HOBBY'는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프라이머리의 기분 전환 프로젝트. 이름 그대로 '취미'를 즐기는 것처럼 만드는 이와 듣는 이가 모두 가볍고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이다. 또한, 조여정의 참여 곡 '몸만와'는 하우스 파티를 즐기는 듯한 느낌의 트랙으로 조여정의 나레이션과 피처링에 가수 크러쉬가 지원 사격하며 시선을 이끌었다. 파티를 즐기고 난 후, 호감을 가진 여자가 남자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매력적인 보이스에 애교 가득한 조여정의 나레이션이 더해져 곡의 재미를 높였다.
한편, 조여정은 지난 3월 KBS 월화드라마 '베이비시터'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