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가수 백예린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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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백예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좋은 일만 있을 순 없지만, 좋은 일이 더 많길 바라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백예린은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백예린은 올림머리 헤어스타일과 손으로 V자를 그리는 등 장난기 가득한 행동으로 귀여움을 어필했다. 특히 머리를 올렸을 때 성숙하고 섹시한 이미지는 평소 청순한 모습과 상반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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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백예린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백예린은 같이 호흡을 맞추고 싶은 가수를 묻는 질문에 정기고를 꼽으며 "정말 팬이었다. 목소리가 섹시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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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백예린은 JYP에서 보낸 7년간 연습생 생활동안 "키가 127cm에서 164cm로 자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백예린은 지난 20일 신곡 '바이 바이 마이 블루'(Bye Bye My Blue)를 발표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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