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UFC 헤비급 챔피언인 조쉬 바넷이 한국의 격투기 팬들과 만난다. 조쉬 바넷은 10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진행되는 UFC 200: 코미어 vs 존 존스 2 뷰잉 파티에 참석한다.
UFC 헤비급 챔피언을 지냈던 바넷은 현재 헤비급 랭킹 9위에 올라있다. 종합격투기 전적은 34승8패. 이날 뷰잉 파티에선 SPOTV의 채민준 캐스터와 김대환 해설위원의 방송 중계를 직접 볼 수 있다. UFC에서 활약하고 있는 임현규, 방태현, 양동이, 함서희, 김동현B 선수가 객원해설로 함께 참여하여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뷰잉파티는 이미 200석이 매진된 상황인데 UFC측은 구입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좌석을 추가 오픈하기로 했다. UFC200 뷰잉 파티 추가 티켓은 1일 오전 10시부터 lezrock.com/ufc200 에서 구매 가능하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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