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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올해 제 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더욱 높아진 퀄리티와 스케일로 아시아 유일의 '코미디 무역 센터'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국내 코미디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해외 유명 공연팀을 국내에 초청하며 국제 행사로의 입지를 보다 탄탄히 다질 예정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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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바통을 이어받아 서울에선 '홍대 코미디위크'가 열리고 집행위원장 김준호는 이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는 등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의해 한국 코미디는 더욱 견고하고 건강하게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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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스케일과 탄탄한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는 제 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1차 라인업보다 강력해진 2차 라인업을 추후 공개,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없는 초호화 조합들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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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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