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멤버들의 특급 응원을 받고 '정글'로 향한다.
1일 첫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편에 출연한 소녀시대 유리가 수영과 티파니로부터 특급 응원을 받았다.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첫 방송을 앞두고 유리와 수영, 티파니가 함께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수영은 "왜 유리가 '정글의 법칙'을 안 가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간다"며 기대감을 보였다. 티파니도 "예쁠 것 같다. 거기 가면 인어공주 될 것 같다"고 응원했다.
한편, 유리는 화장실과 집 짓기, 배고픔에 대한 걱정을 토로했다. 이에 수영은 "화장도 못 해요"라고 유리를 일깨웠다. 이어 티파니는 "예쁠 거야. 넌 물 안에만 있으면 돼"라고 말해 유리를 웃게 했다.
유리는 "소녀시대 이름에 먹칠하는 짓은 안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또 '정글 여전사' 전혜빈에게 전화를 걸어 혜빈이 쓰던 생존 도구를 빌려달라고 부탁했다. 혜빈은 흔쾌히 수락하며 유리를 지원했다.
과연 전혜빈의 기운을 이어받아 '여전사'로 활약할 수 있을지 유리의 첫 생존기는 7월 1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편을 통해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