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멤버들의 특급 응원을 받고 '정글'로 향한다.
1일 첫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편에 출연한 소녀시대 유리가 수영과 티파니로부터 특급 응원을 받았다.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첫 방송을 앞두고 유리와 수영, 티파니가 함께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수영은 "왜 유리가 '정글의 법칙'을 안 가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간다"며 기대감을 보였다. 티파니도 "예쁠 것 같다. 거기 가면 인어공주 될 것 같다"고 응원했다.
한편, 유리는 화장실과 집 짓기, 배고픔에 대한 걱정을 토로했다. 이에 수영은 "화장도 못 해요"라고 유리를 일깨웠다. 이어 티파니는 "예쁠 거야. 넌 물 안에만 있으면 돼"라고 말해 유리를 웃게 했다.
유리는 "소녀시대 이름에 먹칠하는 짓은 안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또 '정글 여전사' 전혜빈에게 전화를 걸어 혜빈이 쓰던 생존 도구를 빌려달라고 부탁했다. 혜빈은 흔쾌히 수락하며 유리를 지원했다.
과연 전혜빈의 기운을 이어받아 '여전사'로 활약할 수 있을지 유리의 첫 생존기는 7월 1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편을 통해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