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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한 제수호가 심보늬에게 생떼(?)를 부리는 가운데, 심보늬는 제수호가 동생 보라(김지민)의 건강 상태를 오랫동안 체크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그에게 달려가 진한 포옹을 나눴다. 이후로는 두 사람의 '꽃길만 걷는' 로맨스가 펼쳐졌다. 제제팩토리 전 직원이 알지만 그들만 숨기는 비밀 연애로 꽁냥거리는 스킨십과 사랑의 밀어를 이어나갔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출장에서 돌아온 제수호가 심보늬의 집에 찾아와 강렬하게 대시하며 '제린이(제수호+어린이)'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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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된 '운빨로맨스' 12회는 9.3%(TNMS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심보늬와 제수호의 연애 소식에 '현망진창'이 된 시청자들의 민원이 밤새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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