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민지가 여성매거진 '여성조선'을 통해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MBC 일일 연속극 '다시 시작해'로 평일 저녁 안방극장을 책임지고 있는 박민지가 걸리쉬와 매니쉬한 매력이 공존하는 뷰티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지는 따사로운 햇살 아래, 편안한 옷차림으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촉촉이 젖은 듯 웨이브를 준 헤어스타일은 그녀가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매력을 한 껏 더 빛나게 해주고 있다. 이번 뷰티 화보는 'Lustre', 'Hot Cherry', 'Blue&Green' 등 3가지 메이크업을 통해 박민지만의 매력을 선보임과 동시에 올 여름 메이크업 TIP 제안까지 함께 담겨있어 유익한 정보를 제공 하고 있다.
한편, 박민지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환한 미소와 밝은 에너지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도 빛났다. 포토 그래퍼와 함께 포즈부터 표정까지 하나하나 세세하게 맞춰 가는가 하면,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먼저 이야기를 걸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기 때문. 이에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도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어 인터뷰에서는 현재 출연 중인 MBC 일일 연속극 '다시 시작해'의 이야기부터 평소 즐겨 먹는 음식, 화장법, 특기와 취미를 털어 놓으며 배우 박민지와 인간 박민지의 모습을 엿 볼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겼다. 이번 박민지의 뷰티 화보와 인터뷰는 '여성조선'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