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1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결혼 혼수를 언급했다.
박슬기는 "다음주 토요일 벌써 결혼식이다. 날짜를 잡으니까 6월 한달의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며 "혼수는 TV에만 총력을 기울였다. 평소 절 예뻐하는 박경림 언니가 TV를 선물해주셨다. 50인치 이상 대형 TV"라고 말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저희는 대부분 다 생략했다. 식만 치루려고 준비중"이라며 간소한 예식 상황을 전했다.
한편 박슬기는 7월 9일 1살 연상의 광고회사 PD와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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