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 한국에서 지명도가 많이 높아진 선수가 된 거 같다.
Advertisement
-많은 한국 팬들이 린드라는 사람에 대해서 궁금해 한다.
Advertisement
-매리너스에서의 생활은 어떤가.(린드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선수생활을 오래 했고 지난해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뛰었다)
Advertisement
-어머니는 성직자가 되길 기도하셨다는데.
-플래툰 생활은 어떤가.
플래툰을 거의 3년 동안 해왔기 때문에 새로운 건 없다. 작년에 더 많이 뛸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가끔씩은 몇 게임 정도 쉬는 것도 나쁘진 않다(건강 문제 때문에). 카일 시거나 로빈슨 카노 같은 경우 158, 159게임을 계속 쉬지 않고 플레이 하기 때문에 그것은 굉장히 큰 업적이라고 생각한다.
-애덤 린드에게 이대호란.
나에게 엄청 잘해준다. 정말 좋은 사람이고, 시애틀이 이대호를 많이 사랑하기 시작한 것 같다. 우리에게 한국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것에 대해서 주저하지 않는다. 한국의 문화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있고, 가끔씩 같이 한국 밥을 먹는 게 즐겁다.
-한국 바비큐를 엄청 좋아하는 걸로 아는데.
토론토에서도 한국 음식을 즐겼다. 한국 갈비를 아주 즐긴다. 한국 음식의 빅팬이다.
시애틀(미국 워싱턴주)=황상철 통신원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