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듀엣가요제' 존박과 안재만이 완벽한 호흡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1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존박이 일반인 참가자 안재만과 무대에 올랐다.
이날 첫번째로 무대에 오른 존박과 안재만은 김건모의 '첫인상'을 선곡해 열창했다.
Advertisement
존박의 여유있는 음색으로 노래를 시작했고, 안재만 역시 여유가 느껴지는 표정과 손짓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에게 미소를 보내는 것은 물론 두 개의 목소리가 녹아 들어 한 목소리를 만들어낸 정교한 화음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특히 강렬해진 리듬에도 한치의 흔들림 없는 목소리와 현란한 애드리브까지 선보였다.
이후 존박과 안재만은 415점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