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듀엣가요제' 존박과 안재만이 완벽한 호흡을 과시했다.
1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존박이 일반인 참가자 안재만과 무대에 올랐다.
이날 첫번째로 무대에 오른 존박과 안재만은 김건모의 '첫인상'을 선곡해 열창했다.
존박의 여유있는 음색으로 노래를 시작했고, 안재만 역시 여유가 느껴지는 표정과 손짓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에게 미소를 보내는 것은 물론 두 개의 목소리가 녹아 들어 한 목소리를 만들어낸 정교한 화음을 선보였다.
특히 강렬해진 리듬에도 한치의 흔들림 없는 목소리와 현란한 애드리브까지 선보였다.
이후 존박과 안재만은 415점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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