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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생존지로 이동 중 갑자기 보트가 멈췄고, 이때 뉴칼레도니아의 전통 통나무배인 피로그가 그들 앞에 나타났다. 이에 멤버들은 당황했고, 제작진은 "이 배를 타고 직접 생존지를 찾아가라"는 미션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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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지 않자 결국 손으로 노를 젓는 등 몸은 힘들었지만 멤버들의 단합은 처음부터 발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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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의 생존터 결정에 사냥을 떠난 김병만과 김영광을 대신해 병만족은 불을 끄지 않고 목적지까지 불을 이동했다.
병만족 중 김영광이 가장 먼저 사냥에 성공했다. 작살 대신 맨손 잡이에 성공한 김영광에 이어 김병만도 맨 손으로 사냥에 성공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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