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 라미란이 완벽한 몸짓으로 큰 환호를 받았다.
1일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최고령 걸그룹 '언니쓰'의 '셧업(Shut Up)' 뮤직비디오 촬영기가 그려졌다.
이날 군무 촬영에 이너 개인 독무 촬영에 나섰다. 가장 먼저 제시에 이어 티파니가 독무 촬영에 나섰다.
현직 아이돌 답게 티파니는 단 몇번의 촬영 만에 독무 촬영을 끝마쳤고, 이에 멤버들은 "정말 잘 했다"며 칭찬을 늘어놨다.
이어 라미란이 등장했다. 그는 42년 산 농익은 몸 짓은 물론 효린 파트도 능청맞게 소화하는 등 남다른 섹시 자태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