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 라미란이 완벽한 몸짓으로 큰 환호를 받았다.
1일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최고령 걸그룹 '언니쓰'의 '셧업(Shut Up)' 뮤직비디오 촬영기가 그려졌다.
이날 군무 촬영에 이너 개인 독무 촬영에 나섰다. 가장 먼저 제시에 이어 티파니가 독무 촬영에 나섰다.
현직 아이돌 답게 티파니는 단 몇번의 촬영 만에 독무 촬영을 끝마쳤고, 이에 멤버들은 "정말 잘 했다"며 칭찬을 늘어놨다.
이어 라미란이 등장했다. 그는 42년 산 농익은 몸 짓은 물론 효린 파트도 능청맞게 소화하는 등 남다른 섹시 자태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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