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우리 결혼했어요' 조타가 '아내' 김진경을 향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선물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조타-김진경은 로맨틱 '러브송'으로 핑크빛 모드를 발동시킴은 물론, 속마음을 돌직구로 고백하며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측은 2일 '삼삼 커플' 조타-김진경의 '은밀한' 데이트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타-김진경은 나란히 앉아 얼굴에 웃음을 머금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서로를 마주보며 떨리는 마음을 표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작진에 따르면 조타-김진경은 '삼삼하우스' 입주 후 동네를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예정. 이 과정에서 조타-김진경은 서로에 대해 더욱 솔직하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고, 둘 사이에서는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진경은 "나 궁금한 거 물어봐도 돼?"라며 단도직입적으로 돌직구를 날렸고, "진짜 솔직히 말해봐"라며 조타의 마음을 진지하게 캐물었다고.
또한 조타는 "내 부인 김진경"이라며 '오글오글' 파워를 장착하는가 하면, "내가 불러주고 싶었던 노래가 있었어. 이거 손 잡고 해야 돼"라고 김진경의 손을 꼭 잡더니 "이렇게 떨리기가 있다고?"라며 두근거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세레나데를 들려준 것.
이 밖에도 김진경은 조타의 진심 어린 마음에 "오늘 고마워"라며 고마움을 표시했고, "오빠가 있어 든든해"라며 애정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조타-김진경의 '므흣' 데이트 현장은 2일(오늘)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운명처럼 부부로 만난 조세호-차오루, 에릭남-솔라, 조타-김진경 커플의 좌충우돌 결혼생활이 격한 공감과 설렘을 안기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