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류준열이 싱가포르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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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은 싱가포르 매거진 'U-Weekly'의 커버를 장식, 남성미와 소년미는 넘나드는 매력을 발산했다. 심플하고 모던한 감성이 묻어나는 모습으로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팬들의 마음까지 제대로 훔쳤다.
화보에서 류준열은 밝은 톤의 카라티와 블랙 컬러의 자켓을 매치해 댄디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특히, 꽃을 든 채 은은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부드러운 남성미를 과시했다. 또, 장난기 가득한 다채로운 표정으로 소년 같은 천진난만한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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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은 tvN '응답하라 1988' 종영 직후 중국뿐 아니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중동 등 아시아 팬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신인임에도 웨이보 팔로우 수도 눈에 띄게 늘고 있는 상황. 더불어, 싱가포르에서 MBC '운빨로맨스'가 국내 본 방송 후 24시간 내에 방영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류준열은 치명적인 매력으로 국내를 넘어 아시아 팬들의 관심까지 이끌어내며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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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준열은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천재적인 두뇌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게임회사 CEO 제수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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