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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방송에서는 로맨스 드라마 '아이언 레이디' 1화와 함께 하석진, 윤소희, 걸스데이 유라, 비투비 이민혁, 안보현 등 다섯 명의 배우들의 카메라 뒷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배우들의 긴장되고 설레는 첫 만남을 비롯해 첫 대본 리딩 현장, 드라마 촬영 현장 모습 등이 50분 동안 생생하게 펼쳐져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첫 만남을 가진 배우들은 마치 소개팅 상대를 만나는 듯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것은 물론, 상대의 눈을 못 마주치고 부끄러워하는 등 지금까지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이외에도 드라마 '아이언 레이디' 1화에서는 직장인과 파이터를 오가며 이중생활을 하는 고알리(윤소희 분)가 직장 동료인 마록희(이민혁 분)에게 정체가 발각되는 스토리가 전개돼 안방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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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이 끝나고 난 뒤'의 볼거리 중 하나는 프로그램 속 로맨스 드라마 '아이언 레이디'의 대본을 배우들이 직접 만들어간다는 것이다. 드라마 '아이언 레이디'의 대본은 일반 드라마 대본과 달리 대본 곳곳에 특별한 미션이 숨겨져 있다. 배우들이 창의력을 발휘해 각자 대사를 채우고, 장면에 맞는 연기를 하게끔 '별' 표시로 미션을 부여해 놓은 것. 오늘 방송에서는 하석진, 윤소희가 드라마 첫 촬영부터 부여된 고난도 미션을 소화하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과 서로 다정하게 호흡을 맞추는 모습을 선보여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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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에서는 하석진과 이민혁이 윤소희를 두고 삼각 로맨스를 예고해 이목을 끌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민혁과 윤소희의 티저 촬영과 하석진과 윤소희의 드라마 촬영 현장 뒷이야기가 공개될 예정. 하석진은 이민혁과 윤소희의 키스신 촬영을 보고 "내일 촬영 못하겠다"라며 귀여운 질투를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또, 이민혁은 하석진과 윤소희가 한층 가까워진 모습에 "나만 갖고 있던 걸 뺏긴 느낌"이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는 후문이어서, 앞으로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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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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