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가수 수란이 방송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1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수란이 출연했다.
이날 수란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TV로만 보다가 진짜 나오니까 신기하다. 방송국은 처음이다. 라디오는 2번 정도 해봤는데 TV는 처음이라 긴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MC 유희열은 "수란이 '알고 보니 미녀작곡가'라는 기사가 많더라. 그래서 굉장히 기대 많이 했다"고 말했고, 수란은 "잘못했다"고 고개 숙여 웃음을 안겼다.
또 수란은 빈지노가 피처링한 곡 '콜링 인 러브(Calling In Love)'가 미국 음원 전문 매거진 '노이지'에서 최고의 K-POP로 선정된 것에 대해 "정말 신기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해외에서는 많이 아는데 국내에서 덜 알려진 거 같다는 유희열의 말에 수란은 "싱글 앨범을 지금 3장째 발매했다. 이렇게 활동한 것도 처음이다.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해서 괜찮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삼성의 임찬규가 등장했다...140km 초반 직구인데, 왜 치지를 못하나 [대구 현장]
- 4.'깜짝 폭로' 손흥민 10년 헌신, 왜 했나...'빅리그 우승 0회' 데 제르비 연봉 240억, '200억' SON보다 많다 'EPL 2위 파격 대우'
- 5.진짜 치려고 했나? 배트 든 박영현, 진심 어린 준비에 더그아웃도 들썩[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