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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생활의 아이콘으로 1인자의 삶을 살고 있는 유재석과 방송활동은 물론 디제잉까지, 하고 싶은 일은 가리지 않고 도전하며 자유롭게 살고 있는 박명수. "유재석으로 살기 vs 박명수로 살기" 질문이 SNS에 올라가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팽팽한 대립구도를 보였다. 방송 중 두 사람 각각의 삶을 지지하는 댓글들을 읽어나간 멤버들은 격한 공감을 하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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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평소 유재석과 박명수의 삶을 살아보고 싶어 하던 신청자가 출연해 '유재석&박명수로 살아보기' 실전체험을 해본다. 두 사람은 신청자에게 평소 자신의 성격을 반영한 당황스러운 지령을 내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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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과 스타 웹툰 작가들이 함께하는 '릴레이툰'과 180도 다른 유재석과 박명수의 삶을 비교해보는 '유재석으로 살기 vs 박명수로 살기' 특집은 오늘(2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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