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다이아가 대구 팬사인회와 버스킹을 무사히 마쳤다.
지난 2일 다이아는 대구 김광석 다시그리기길 콘서트홀을 찾아 지방팬사인회 공약을 이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이아는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팬사인회와 버스킹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오후 12시부터 열린 팬사인회가 끝난 뒤 팬들을 위한 버스킹을 함께 준비한 다이아는 비가 내리는 악조건 속에서도 빗속으로 들어가 현장의 팬들과의 끊임없이 소통하는 것은 물론 네이버 v앱으로도 팬들을 만나며 '스킨돌'다운 진면목을 보여줬다.
대구 방문에 앞서 다이아는 대구에 많은 비가 올 것을 예상, 팬들을 위한 우비1200개를 준비하는 등 팬들에 대한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다이아는 두번째앨범 'Happy Ending'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韓日 레전드 맞대결, 올해는 서울에서 열린다…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이대호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