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시즌 8번째 우천 취소경기를 남겼다.
한화는 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치르지 않게 됐다. 이날 낮부터 내린 비 때문이었다. 비가 계속 내렸고, 그에 따라 그라운드 사정도 좋지 않았기 때문에 경기를 치를 수 없었다. 결국 주말 대전 3연전을 맡아 지켜본 김시진 경기 감독관은 이날 오후 4시31분에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우천 취소 결정을 통보했고, KBO는 곧바로 이같은 사실을 취재진에게 통보했다. 이로써 한화는 주말 두산과의 홈 3연전 가운데 1경기만 치르게 됐다.
대전=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