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날 경기에서 나란히 9회 동점 홈런, 결승 홈런을 때린 정의윤과 최승준이 또 친정팀 LG에 비수를 꽂았다. 정의윤은 3안타 3타점을 쏟아냈고, 최승준은 시즌 17호 2점홈런을 터트렸다.
Advertisement
최승준의 홈런으로 SK는 17경기 연속 팀 홈런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김용희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선수들이 집중력 있게 경기를 잘 해줬다. 선발 박종훈이 제구력이 불안했지만 최소 실점으로 잘 버텨줬다. 마무리 박희수도 2이닝 책임지며 좋은 활약을 해줬다"고 칭찬했다. 김 감독은 이어 "타석에서 잔류가 많다. 주자를 모아놓고 득점력을 높이는 공격력이 필요하다. 상대가 따라오는 어려운 상황에서 최승준의 홈런이 승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