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이수영이 '절친' 이기찬을 언급했다.
3일 방송된 SBS '판타스틱듀오'에서는 이수영의 판타스틱 듀오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영은 'Grace(그레이스)'를 예선곡으로 선정해 자신의 판타스틱 듀오 찾기에 나섰다.
예선 영상 보기에 앞서 이수영은 '판듀' 조건으로 "무조건 남자 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수영은 "이기찬과 듀엣 할 때 등을 돌리고 불렀다. 감정이 안 잡혔다"며 "섬세하고 감성적이면서 훈훈한 남자를 원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