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탁재훈이 '마리텔'에 출격했다.
3일 카카오TV를 통해 '마이리틀텔레비전' 31회(MLT-31)' 생방송이 시작됐다. 탁재훈은 '탁재훈의 탁투유'라는 제목의 방을 열었다.
탁재훈은 이날 컨셉트에 대해 "6-7년 전 일밤에서 했던 아바타 소개팅"이라고 소개했다. 두 명의 남자를 불러낼 예정이라는 것.
당시 '아바타 소개팅'의 멤버였던 박명수 출연 여부를 묻는 질문에 "박명수 씨는 마리텔과 안 맞는 사람"이라며 "마리텔 나와서 돌아가셨다는 얘길 들었다"라고 답했다.
탁재훈은 아바타 소개팅에 대해 "아직도 짤로 많이 돌아다니더라. 저도 가끔 예전 멤버들 보고 싶고 하면 보기도 한다. 재미있었던 방송"이라고 설명했다.
탁재훈은 '칩미칩미', '칩스파파', '마카오탁', '안전놀이탁' 등 짓??은 누리꾼들의 말에도 웃는 얼굴로 대응하며 침착한 모습을 보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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