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이가 다섯' 신혜선이 성훈과 이별 할까?
3일 방송된 KBS 2TV '아이가 다섯'에서는 이연태(신혜선)가 김상민(성훈)과의 이별을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연태는 김상민과 김태민(안우연)이 형제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이연태는 "상민 씨도 알고 있었어. 내가 7년 동안 좋아했던 애가 태민이라는 거. 태민이도 알고 있었어. 내가 만나는 사람이 상민 씨라는 거"라며 고민했다.
결국 이연태는 김상민 부모님과의 만나는 자리에 가지 않았고, 걱정이된 김상민은 이연태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에 이연태는 "저 못 가요. 그렇게 됐어요. 저 못 갈 거 같아요. 미안해요"라며 눈물 흘렸다.
이에 김상민은 이연태의 집으로 찾아갔지만, 이연태는 집에 있으면서도 김상민을 만나지 않은 채 눈물만 흘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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