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옥중화' 고수가 진세연과 서하준의 사이를 질투했다.
3일 방송된 MBC '옥중화'에서는 윤태원(고수)이 옥녀(진세연)에게 명종(서하준)과 만나지 말라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태원은 옥녀에게 명종에 대해 물었고, 옥녀는 "비밀이다"고 말했다.
이에 윤태원은 "주막에서 만난 그 놈하고 관련이 있는거야?"라고 물었지만, 옥녀는 명종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결국 윤태원은 옥녀에게 "너 혼자 가라"며 삐친 모습을 보였고, 결국 옥녀는 "암행어사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를 들은 윤태원은 "계속해서 만나야 되나? 그 사람 만나지 마. 그냥 만나지 마"라고 두 사람의 사이를 질투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