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옥중화' 고수가 진세연과 서하준의 사이를 질투했다.
Advertisement
3일 방송된 MBC '옥중화'에서는 윤태원(고수)이 옥녀(진세연)에게 명종(서하준)과 만나지 말라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태원은 옥녀에게 명종에 대해 물었고, 옥녀는 "비밀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에 윤태원은 "주막에서 만난 그 놈하고 관련이 있는거야?"라고 물었지만, 옥녀는 명종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결국 윤태원은 옥녀에게 "너 혼자 가라"며 삐친 모습을 보였고, 결국 옥녀는 "암행어사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를 들은 윤태원은 "계속해서 만나야 되나? 그 사람 만나지 마. 그냥 만나지 마"라고 두 사람의 사이를 질투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이효리, 요가원서 무슨 일 있었길래…"동의없는 신체접촉 금지"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저 촌스러운 재킷은 뭐야...삼성 홈런이 터지면, 패션쇼가 열린다는데 [대구 현장]
- 4.류현진 출격 → 11점 따라갔는데…무너진 불펜이 문제? '경기당 평균 8명'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대전포커스]
- 5.개막전부터 코시 7차전까지 읽는다! 진짜 크보팬 필수템, 올해도 나왔다 → 단순 가이드가 아니다! 설레는 마음을 더욱 더 증폭시켜줄 선물 같은 책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