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옥중화' 고수가 진세연과 서하준의 사이를 질투했다.
3일 방송된 MBC '옥중화'에서는 윤태원(고수)이 옥녀(진세연)에게 명종(서하준)과 만나지 말라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태원은 옥녀에게 명종에 대해 물었고, 옥녀는 "비밀이다"고 말했다.
이에 윤태원은 "주막에서 만난 그 놈하고 관련이 있는거야?"라고 물었지만, 옥녀는 명종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결국 윤태원은 옥녀에게 "너 혼자 가라"며 삐친 모습을 보였고, 결국 옥녀는 "암행어사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를 들은 윤태원은 "계속해서 만나야 되나? 그 사람 만나지 마. 그냥 만나지 마"라고 두 사람의 사이를 질투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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