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2 월화극 '뷰티풀마인드'가 충격적인 전개를 예고했다.
'뷰티풀마인드'는 병원에서 벌어지는 의문사와 이를 둘러싼 추격전을 밀도있게 그려내며 호평받고 있다. 앞서 교통사고 사망자의 심장이 없어지고 신동재(김종수) 병원장이 살해당하는 등 엽기적인 사건들이 이어진 가운데 진범을 찾으려던 이영오(장혁)마저 계진성(박소담)에게 체포돼 충격을 안겼다.
그래서 5회의 관전포인트는 경찰에 연행된 이영오의 행보와 사건의 미스터리를 풀 수 있는 열쇠를 쥔 채 옥상에서 추락한 병리학과 교수 심은하(박은혜)의 생사 여부가 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오늘(4일) 엔딩은 모두가 깜짝 놀랄 충격적인 요소가 있다"고 밝혔다.
'뷰티풀마인드' 5회는 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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