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2 월화극 '뷰티풀마인드'가 충격적인 전개를 예고했다.
'뷰티풀마인드'는 병원에서 벌어지는 의문사와 이를 둘러싼 추격전을 밀도있게 그려내며 호평받고 있다. 앞서 교통사고 사망자의 심장이 없어지고 신동재(김종수) 병원장이 살해당하는 등 엽기적인 사건들이 이어진 가운데 진범을 찾으려던 이영오(장혁)마저 계진성(박소담)에게 체포돼 충격을 안겼다.
그래서 5회의 관전포인트는 경찰에 연행된 이영오의 행보와 사건의 미스터리를 풀 수 있는 열쇠를 쥔 채 옥상에서 추락한 병리학과 교수 심은하(박은혜)의 생사 여부가 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오늘(4일) 엔딩은 모두가 깜짝 놀랄 충격적인 요소가 있다"고 밝혔다.
'뷰티풀마인드' 5회는 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