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김태우&서인영과 산들&백아연이 출연해 '슈가맨'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유재석팀 쇼맨인 김태우와 서인영은 폭발적 성량으로 다른 가수들과의 콜라보에서 환상의 호흡을 보였던 만큼 어떤 하모니를 이뤘을지 관심을 모았다. 유희열팀 쇼맨 역시 최근 음악프로그램에서 탄탄한 실력을 입증한 산들과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다진 백아연이 함께 하는 만큼 역주행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태우와 서인영은 god와 쥬얼리의 히트곡을 부르며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 유희열은 "지금 채널 돌린 사람들은 아마 두 분이 슈가맨으로 나온 줄 알거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유희열은 백아연을 향해 '차트 올킬녀'이라며 승리를 확신하였는데, 이에 유재석은 "그래서 최근 안테나 소속 이진아가 백아연에게 올킬 당했냐"고 말해 유희열을 당황시켰다.
방송은 5일 오후 10시 50분.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