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양필라' 양정원이 배우 활동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양정원은 4일 SBS 러브FM '김흥국, 봉만대의 털어야 산다'에 출연했다. DJ 봉만대 감독은 "혼자 반사판을 대고 다니는 것 같다. 살결이 하얗다"며 양정원의 미모를 칭찬했다.
양정원의 실물을 처음 봤다는 DJ 김흥국 역시 "눈이 엄청나게 크다"며 뜬금없는 관심을 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양정원은 "화장을 해서 그런 거다. 화장을 지우면 눈이 작아진다"고 털털하게 고백했다.
또 몸매 비결에 관해 묻자 "몸은 건강의 지표라고 생각한다"며 미의 잣대로만 바라보는 시선에 일침을 가해 청취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양정원은 이날 배우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양정원은 "처음에는 배우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요즘은 투잡 시대라 필라테스도 계속하고, 배우활동도 열심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03.5 MHz SBS 러브FM '김흥국, 봉만대의 털어야 산다'는 평일 오후 4시 5분에 방송되며 홈페이지와 고릴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최태성,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박정민 미안해'...화사, 이번엔 김남길과 연대 축제서 ‘굿굿바이’ 발칵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