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스픽] "잘가 해영아"…보내기 아쉬운 서현진의 패션아이템3
[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우리를 울고웃게 했던 tvN '또 오해영'이 18회를 끝으로 화제 속에 종영했습니다. 탄탄한 연기력과 공감가는 스토리는 물론, 촘촘한 연출력까지 더해져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었죠.
이 뿐 아니라 '또 오해영'은 여주인공 서현진이 입고 나오는 패션 아이템으로 보는 재미를 쏠쏠히 더하기도 했습니다. 심플하면서도 발랄하게, 편안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함이 묻어나는 오해영의 패션은 직장인 여성들에게 큰 공감을 샀습니다. 특히 스타 패션을 찾아주는 어플리케이션 셀럽스픽에서 많은 화제를 끌었던 그녀의 아이템 세 가지를 소개합니다.
귀염 라운드 니트
오해영이 데이트룩으로 선택한 아이템은 라운드한 카라 디자인이 귀여운 느낌을 자아내는 니트탑입니다. 옅은 파스텔 블루 색감이 청순함을 잔뜩, 싱그러운 여름 녹음과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었죠. 이에 얇은 스트랩의 손목시계와 미니백을 더하니 더할 나위 없이 사랑스럽네요. 뎁.
컬러풀 카라 드레스
에스닉한 칼라 디테일이 포인트로 들어간 미니 원피스입니다. 롱 피케 원피스로 귀엽고 여성스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살짝 퍼진 플레어 라인까지 더해져 오해영만의 러블리한 매력 제대로 풍기네요. 산드로,
로맨틱 핑크 셔츠
오해영의 사랑스러움 두배로 증폭시킨 셔츠 또한 화제였습니다. 옅은 파스텔 핑크 색감으로 완전 무장, 베이직한 디자인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멋을 살립니다. 튀지 않는 은은한 컬러로 청바지나 스커트와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럭키슈에뜨.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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