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패션의 완성은 뭐다? 백이다! 모든 일에는 마무리가 중요하듯 아무리 아름답게 꾸며 입은 옷이라도 어울리지 않는 백을 매치하면 아쉬운 패션이 되기 십상입니다. 이를 잘 캐치한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들은 일상 룩에 사랑스러움이 잔뜩 묻어나는 백을 매치해 남다른 패션감각 뽐내고 있는데요.
스타 패션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 셀럽스픽에서는 배우 정려원과 임수향, 모델 송해나와 아이린의 미니백으로 '러블리백' 특집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이들 중 과연 유저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1위 아이템은 무엇일까요? (투표기간 2016.06.27 ~2016.06.29)
1위는 59%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정려원이 차지했습니다. 정려원이 가볍게 든 가방은 루비 레드 컬러가 섹시한듯 사랑스러운 매력 가득 전하는 아이템입니다. 또한 송아지 가죽으로 내구성을, 탈부착 스트랩과 실용적으로 활용 가능한 착한템이기도 해요. 그처럼 원피스룩에 매치하면 로맨틱함을, 일상 룩에 매치하면 발랄한 느낌을 살릴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스마이슨.
2위는 15%로 모델 송해나네요. 베이직한 스퀘어 쉐입과 플랩 부분에 더해진 지브라 패턴 송치, 오리지널 홀스 패치로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살린 토트백입니다. 라빠레뜨.
3위는 13%의 득표율로 모델 아이린입니다. 클래식한 감성의 브라운 레더 바탕에 알록달록 테슬 디테일이 유니크한 매력을 살립니다. 활력있게, 컬러풀하게, 또 에스닉한 분위기까지 연출할 수 있는 백이네요. 끌로에.
4위는 13%로 '아이가 다섯' 속 배우 임수향입니다. 작고 귀여운 유니크한 푸키백이에요. 고급스러운 메탈릭소재와 광택감이 돋보이는 페이턴트 소재로 고혹적인 보르도레드 컬러가 매력적입니다. 로사케이.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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