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서현진은 브이 네크라인 블랙 티셔츠에 블랙 데님와이드 팬츠로 시크한 올블랙 룩을 완성했다. 블랙 앵클부츠까지 신어 사랑스러운 오해영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것에 성공했다. 이날 서현진 룩의 포인트는 올 블랙 룩 가운데 눈에 쏙 들어오는 주황색 미니백! 깜찍한 디자인의 미니백은 화려한 플라워 패턴으로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체적으로 밋밋한 룩에 확실한 포인트가 된 미니백이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혜빈은 여성스러운 원피스 룩을 연출한 채 공항에 나타났다. 허리 라인을 날씬하게 잡아주는 피치 컬러의 원피스에 선글라스를 써 바캉스 룩의 분위기도 자아냈다. 전헤빈 역시 원피스 색깔과 잘 어울리는 주황색이 포인트 컬러로 들어간 미니백을 착용했다.
Advertisement
sypo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