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이킴이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한 '로맨틱 흑기사'의 정체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일상 사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로이킴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이킴은 기타를 한 손에 든 채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수수한 차림임에도 훈훈한 외모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지난 3일 MBC '일밤-복면가왕' 3라운드에서 흑기사는 들국화의 '제발'을 열창, 아이유의 '좋은날'을 부른 가왕 하면된다(더원)를 60-39로 누르고 33대 가왕이 됐다. 네티즌들은 흑기사의 정체로 로이킴을 지목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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