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소뇨시대 윤아가 풋풋한 교복 자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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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교복스타일. 충칭, 상해 투어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교복을 입고 풋풋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 소녀시대 센터다운 독보적인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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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의 인기로 중국에서 한류 스타로 떠오른 윤아는 최근 베이징과 광저우에서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충칭(24일), 상하이(30일) 등 대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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