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신민아가 독보적인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Advertisement
4일 유명 패션지 '그라치아' 중국판 '훙슈그라치아' 공식 웨이보에는 최신호 커버를 장식한 신민아의 화보가 게재됐다.
화보 속 신민아는 청순부터 섹시,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까지 모두 선보였다. 커버 속 신민아는 머리에 왕관을 착용, 러블리한 보조개 미소를 지었다. 여기에 데님쇼츠와 파란색 맨투맨 티셔츠를 매치해 풋풋한 여대생 같은 매력까지 드러냈다. 또한 신민아는 오버롤즈를 입고 깜찍함을 뽐내기도 했고, 찢어진 청바지에 체크 셔츠를 입은 내추럴한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 밖에도 시스루 상의에 롱스커트를 입고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한편 신민아는 이민기와 함께 남녀 주인공으로 거론된 tvN 새 드라마 '내일 그대와' 출연을 논의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삼성의 임찬규가 등장했다...140km 초반 직구인데, 왜 치지를 못하나 [대구 현장]
- 4.'깜짝 폭로' 손흥민 10년 헌신, 왜 했나...'빅리그 우승 0회' 데 제르비 연봉 240억, '200억' SON보다 많다 'EPL 2위 파격 대우'
- 5.진짜 치려고 했나? 배트 든 박영현, 진심 어린 준비에 더그아웃도 들썩[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