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셰프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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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복면을 쓴 스페셜 셰프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복면 셰프는 출장으로 자리를 비운 최현석 셰프를 대신해 출연했다. 복면 셰프는 자신의 시그니처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힌트를 주었지만, 7인의 셰프들은 힌트를 받을수록 점점 더 혼란스러워하며 의견을 좁히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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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복면 셰프가 복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냈다. 복면을 벗은 그의 정체는 바로 이상민이었다.
셰프들은 반가움을 내비치며 맞이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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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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