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유강남이 1군에 올라왔다.
Advertisement
LG는 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유강남을 콜업했다. LG는 경기가 없던 4일 포수 최경철을 말소시키며 유강남의 빈 자리를 만들었다.
유강남은 지난달 16일 NC 다이노스전에서 어깨를 다쳐 엔트리에서 말소됐었다. 그 전까지 3할1푼8리 4홈런 20타점으로 공-수 모두에서 활약중이었다 .
Advertisement
이로써 LG는 이날 삼성전 주전으로 나서는 박재욱과 유강남의 젊은 포수진을 갖추게 됐다. 양상문 감독은 이에 대해 "선수들 1군 경험이 부족하지만 걱정하지 않는다. 기대 이상으로 좋은 볼배합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3.'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4."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