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MBC '운빨로맨스'의 류준열이 여심을 홀리는 매력들로 연일 반응이 뜨겁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류준열이 MBC '운빨로맨스'에서 '제수호'로 분해 귀엽고 달콤한 애정행각을 벌이며 우리의 '얼음'이 된 연애세포에 '땡' 사인을 보내고 있다. 이 가운데, 로우톤의 보이스와 사랑에 빠진 남자의 달달한 눈빛, 온전히 캐릭터에 녹아든 섬세한 연기로 여심을 사로잡은 것"고 전했다.
류준열(제수호 역)은 황정음(심보늬 역)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서슴없이 고백하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연애욕구를 불러일으키게 만들었다.
특히, 나지막이 이름을 부르거나, 솔직하고 애틋한 진심어린 말로 마음을 표현하는 중저음의 보이스는 설렘을 더욱 증폭시켰다. 상대 배우인 황정음 또한 '류준열의 목소리가 좋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또, 류준열은 극에서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황정음을 바라보며 상대를 향한 깊은 애정과 애틋함을 가감없이 그려냈다. 감정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던 캐릭터가 연애를 시작하며, '사랑'이라는 감정을 배워나가는 과정에서 솟아나는 다양한 눈빛들을 실감나게 그려냈다.
더불어, 아이 같은 천진난만함과 사랑을 막 시작한 연인의 풋풋한 모습까지의 감정 변화를 섬세한 연기력으로 표현해내며 몰입도를 더한 것. 이처럼, 류준열은 목소리, 눈빛, 연기력의 3박자를 두루 갖춘 매력을 바탕으로 여성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류준열이 3색 매력포인트로 눈길을 끈 MBC '운빨로맨스'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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