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닥터스' 김래원-박신혜의 심쿵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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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제작진은 3일 공식 SNS에 '비하인드 픽-홍지홍, 유혜정'이라는 글과 함께 박신혜와 김래원의 '핑크빛 결투' 뒷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신혜는 진지한 표정으로 액션씬에 임하는 한편, 드러누운 김래원 곁에서 심쿵한 표정을 짓고 앉아있다. 지난 5화에서 홍지홍(김래원)은 유혜정(박신혜)을 향한 직진 애정을 드러내며 돌직구 고백에 나섰다. 두 사람의 떨림이 전해지는듯한 비하인드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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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닥터스에 김래원-박신혜 캐스팅한 사람 상줘야한다"라며 두 사람의 케미에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닥터스'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SBS에서 방송 중이다. 닥터스는 4일 시청률 18.4%를 기록, '몬스터(11.1%)'와 '뷰티풀마인드(3.5%)'를 제치고 동시간대 압도적인 1위를 질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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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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