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닥터스' 김래원-박신혜의 심쿵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제작진은 3일 공식 SNS에 '비하인드 픽-홍지홍, 유혜정'이라는 글과 함께 박신혜와 김래원의 '핑크빛 결투' 뒷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신혜는 진지한 표정으로 액션씬에 임하는 한편, 드러누운 김래원 곁에서 심쿵한 표정을 짓고 앉아있다. 지난 5화에서 홍지홍(김래원)은 유혜정(박신혜)을 향한 직진 애정을 드러내며 돌직구 고백에 나섰다. 두 사람의 떨림이 전해지는듯한 비하인드컷이다.
팬들은 "닥터스에 김래원-박신혜 캐스팅한 사람 상줘야한다"라며 두 사람의 케미에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닥터스'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SBS에서 방송 중이다. 닥터스는 4일 시청률 18.4%를 기록, '몬스터(11.1%)'와 '뷰티풀마인드(3.5%)'를 제치고 동시간대 압도적인 1위를 질주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