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www.ktoto.co.kr)는 7일 열리는 미국프로야구(MLB)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72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휴스턴-시애틀(3경기)전에서 양팀의 박빙승부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투표율을 살펴보면 이대호가 활약하고 있는 원정팀 시애틀은 40.71%를 얻었다. 홈팀 휴스턴 역시 이와 거의 같은 40.64%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점수대를 예상한 참가자는 18.63%로 나왔다. 최종 점수대의 경우 휴스턴(2~3점)-시애틀(4~5점), 시애틀 승리가 5.8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1경기 토론토-캔자스에서는 홈팀 토론토(44.08%)가 캔자스(40.16%)에게 근소한 우세를 보였다. 같은 점수대는 15.78%로 집계됐다. 최종 점수대는 토론토(6~7점)-캔자스(2~3점)이 7.39%로 1순위를 차지했다.
2경기 탬파베이-LA에인절스전의 경우 LA에인절스의 승리 예상(41.98%)이 탬파베이(39.64%)보다 다소 높게 나왔다. 같은 점수대가 18.38%로 뒤를 이었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탬파베이(6~7점)-LA에인절스(4~5점)이 6.88%로 최다를 기록했다.
한편 MLB 3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야구토토 스페셜+ 72회차 게임은 6일 오후 9시50분 발매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 적중결과가 공식발표된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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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 토론토-캔자스에서는 홈팀 토론토(44.08%)가 캔자스(40.16%)에게 근소한 우세를 보였다. 같은 점수대는 15.78%로 집계됐다. 최종 점수대는 토론토(6~7점)-캔자스(2~3점)이 7.39%로 1순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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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LB 3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야구토토 스페셜+ 72회차 게임은 6일 오후 9시50분 발매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 적중결과가 공식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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