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주진모가 중국 여배우 장리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주진모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 관계자는 6일 오전 스포츠조선과 전화통화에서 "소속사도 주진모의 열애 보도를 이제 막 접했다.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중국 매체 아이치이는 주진모와 장리가 드라마 '자기야, 미안해'를 통해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무엇보다 아이치이는 주진모와 장리가 다정하게 데이트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공개해 열애를 입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애정표현을 해 눈길을 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