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이범호가 선제 2점 홈런을 때렸다.
이범호는 6일 수원에서 열린 kt 위즈전에 4번-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회초 무사 1루에서 좌월 홈런을 쏘아올렸다. 상대 선발 주 권이 던진 초구 가운데 높은 직구를 통타해 장외 홈런으로 만들었다.
시즌 17번째 홈런이고, 지난 6월 24일 NC 다이노스전 이후 9경기 만의 대포 가동이다. 4연패중인 KIA는 이범호의 홈런으로 2-0 리드를 잡았다.
수원=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