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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UN이 차후 활동에 대해 언급하는 부분이다. "다시금 UN으로 활동할 생각이 없냐"는 MC들의 질문에 김정훈은 "요즘 프로젝트성으로 이전 그룹들이 뭉치는 경우가 많은데, 기회만 된다면 해보면 어떨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최정원 역시 "정훈이 형과 다시 노래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고, 기회만 된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긍정적으로 답해 청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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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맨으로는 김태우-서인영, 산들-백아연 듀오가 각각 출연했다. 희열팀으로 참여한 산들-백아연은 UN의 '선물'을 더욱 애절한 남녀 듀엣으로 편곡했고, 재석팀의 김태우-서인영은 벅의 '맨발의 청춘'을 보다 세련되고 경쾌하게 해석해 불렀다. 최종 역주행송 대결은 52:48로 희열팀의 승리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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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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