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이 안하무인 신준영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6일 첫 방송된 KBS2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신준영(김우빈)이 화끈한 액션을 선보였다.
이날 신준영은 "제 옆에 서 있는 이 여자, 지금 이 시간부터 제 아내가 될 여자입니다.견디히 힘든 시련이 와도 지금 잡은 손을 절대 놓지 않겠습니다"며 맹세했다.
이때 조폭들이 등장했고, 조폭들은 "형님의 여자를 건드리다니"라며 신준영을 공격했다.
이후 신준영은 조폭들과 화끈한 액션을 선보였지만, 신준영은 결국 총을 맞았다.
그러나 신준영은 쓰러지지 않고 걸어나왔고, 이후 "나 안죽을래요. 총 맞고 죽는게 말이 되요?"라고 말하며 안하무인 신준영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anjee85@spor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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