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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은 "다큐멘터리를 굉장히 좋아한다. 그래서 이 영화 시나리오를 선택했다. 그런데 만약 내가 본 다큐멘터리가 거짓이라고 한다면 나는 방송국에 찾아갈 것 같다. 예전에 실제로 나쁜 사람을 찾아내려고 '동행'에 전화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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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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