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채은성이 데뷔 첫 만루홈런을 터뜨렸다.
채은성은 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2-4로 밀리던 팀이 4-4 동점을 만든 2회초 2사 만루 찬스에서 흔들린 상대 선발 차우찬을 상대로 우중월 만루홈런을 터뜨렸다. 차우찬의 초구 포크볼이 한가운데로 몰리자 그대로 밀어쳤는데, 짧은 라이온즈파크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행운의 홈런이 됐다.
이 홈런은 채은성의 시즌 7호 홈런이자 데뷔 첫 그랜드슬램이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