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기술을 수정한 것이 도움."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아롬 발디리스가 출전 선수 중 최다안타를 때려내며 모처럼 만에 삼성을 기쁘게 했다.
발디리스는 7일 대구 LG 트윈스전에서 5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3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12대11 승리를 이끌었다.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1군에서 오래 자리를 비운 후, 복귀해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발디리스는 "경기 후 복귀 후 타격이 조금 나아지고, 팀도 연승을 해서 기쁘게 생각한다. 2군에서 다양한 훈련을 통해 타격의 기술적인 부분을 조금 수정한 것이 도움이 된 것 같다. 2군 타격코치님께 감사드린다. 몸이 100%는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 끝까지 팀을 위해 뛰겠다"고 말했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