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 11월 방송될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조선시대 설화집 '어우야담'에는 실존인물인 협곡 현령 김담령이 어부가 잡은 인어들을 바다로 다시 돌려보내 주었다는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는데, 이를 박지은 작가의 필력과 상상력을 더해 신선한 스토리의 드라마로 풀어나갈 전망.
Advertisement
이렇듯 올해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인 '푸른 바다의 전설'이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전지현, 이민호에 이어 이희준이 가세하면서 흥행 기운을 불어넣었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이희준은 '푸른 바다의 전설' 기획 단계 때부터 출연을 제안받고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은인'과도 같은 박지은 작가가 '푸른 바다의 전설' 기획 단계 당시 이희준에게 직접 신작에 대한 출연을 제의했고 이희준 또한 박지은 작가의 한 마디에 시나리오도 보지 않고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 박지은 작가라면 스토리, 캐릭터에 있어 당연히 믿을 수 있다는 이희준의 '특급 신뢰'가 반영된 결과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