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부경찰서는 여름철 주요 해수욕장 등에서 피서지 '성범죄 전담팀'을 운영, 성범죄 근절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성범죄 전담팀은 7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관내 을왕리·왕산 해수욕장에서 물놀이 피서객이 가장 많은 오후 1~6시에 집중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성추행이나 휴대전화 등으로 피서객의 신체를 몰래 촬영하는 성범죄 순찰 및 검거활동,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탈의실·화장실내 정기점검을 통한 예방활동 등을 전개한다.
한편, 신고방법으로는 경찰긴급 신고번호 112나 112 어플리케이션을 설치, 원터치로 신고할 수 있다.
김상철 인천중부서장은 "피서지 주변 적극적인 범죄예방 활동으로 아동·여성 등이 안심하고 피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국민이 안심하고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3.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