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이 정학을 당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2006년이 배경이 되어 신준영(김우빈 분)의 고등학교 시절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신준영은 학생들에게 폭력을 행사해 징계를 받았다. 그러나 이는 신준영이 남학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여학생을 구하려다 일어난 일이었다.
이에 신준영의 엄마 신영옥(진경)은 아들의 정학을 막기 위해 "우리 준영이는 앞으로 검사가 될 애다. 빨간 줄 안된다"며 학교 교장 앞에서 무릎을 꿇고 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