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이 정학을 당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2006년이 배경이 되어 신준영(김우빈 분)의 고등학교 시절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신준영은 학생들에게 폭력을 행사해 징계를 받았다. 그러나 이는 신준영이 남학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여학생을 구하려다 일어난 일이었다.
이에 신준영의 엄마 신영옥(진경)은 아들의 정학을 막기 위해 "우리 준영이는 앞으로 검사가 될 애다. 빨간 줄 안된다"며 학교 교장 앞에서 무릎을 꿇고 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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