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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완벽하고 가장 치명적인 무기 제이슨 본 역을 맡은 맷 데이먼은 더욱 진화된 '제이슨 본'의 액션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언젠가는 더 젊고 새로운 제이슨 본이 등장할 수 있지만 일단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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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본'은 가장 완벽한 무기였던 제이슨 본이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다가 자신의 기억 외에 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숨겨진 음모와 마주치게 된 뒤, 다시 CIA로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액션을 다룬 작품이다. 맷 데이먼, 알리시아 비칸데르, 뱅상 카셀, 줄리아 스타일스, 토미 리 존스 등이 가세했고 '캡틴 필립스' '본 얼티메이텀' '본 슈프리머시'를 연출한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북미보다 이틀 빠른 오는 27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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